인테리어 사장님이 자기 집엔 절대 안 하는 8가지 인테리어

 

<출처 – 인테리언니 백예진 유튜브>

요즘 인테리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사실 잘 몰라서, 막상 하고 나서 후회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무조건 트렌드를 쫓기보다는 우리 집 조건과 상황을 고려한 인테리어가 필요한데, 이 영상은 인테리어를 고려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가 직접 해보고 후회한 ‘비추’ 리스트 8가지

  1. 욕실 바닥 모자이크 타일: 예쁘지만 줄눈이 너무 많아 곰팡이와 물때 관리가 ‘지옥’ 수준.
  2. 무분별한 주방 상부장 없애기: 수납 대책 없이 없앴다간 모든 살림살이가 밖으로 나와 오히려 더 지저분해짐.
  3. 비용 절감을 위한 바닥 시공 제외: 살면서 가장 바꾸기 힘든 게 바닥. 나중에 후회해도 먼지 때문에 재시공이 거의 불가능함.
  4. 화장실 1개만 수리하기: 공용 욕실만 고치고 안방 욕실을 방치하면, 결국 살면서 후회하고 나중에 따로 고칠 때 비용이 훨씬 비싸짐.
  5. 도배지 마감 시 걸레바지 생략: ‘무걸레바지’는 예쁘지만 종이인 도배지 끝부분이 쉽게 오염되고 들뜨는 현상 발생.
  6. 실리콘 남발 마감: 틈새를 실리콘으로 다 메우면 나중에 변색되거나 먼지가 앉아 디테일이 급격히 떨어짐.
  7. 물청소하는 욕실의 세면대 하부장: 건식 관리가 안 되는 상태에서 하부장을 설치하면 습기 때문에 가구가 금방 뒤틀리고 부풀어 오름.
  8. 월패드(인터폰) 매립/가리기: 디자인을 위해 무리하게 가리면 터치 오류나 단선 등 오작동이 발생해 생활이 매우 불편해짐.

자세한 내용은 인테리어 전문가인 ‘인테리언니’ 백예진 대표가 본인 집을 직접 시공하며 겪었던 뼈아픈 실수와 고객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정리한 ‘절대 비추천하는 인테리어 8가지’ 핵심 내용을 참고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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