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바가지 영업 또 덜미 붙잡혀

 

이번에 외국인한테 생수 한 병 2,000원에 팔다가 걸려서 4일 영업정지 먹음. 이것도 유튜브가 신고한 게 아닌 시청자가 보고 문제를 삼아서 이렇게 된 거임. 포장마차이니 물을 팔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분식집에서 사실 물은 그래도 서비스 성격이 짙은데 이렇게 편의점보다 비싸게 받는 건 선 넘었다고 생각함.

이전에도 바가지로 이슈가 되서 여론의 철퇴를 맞아서 장사 안되다고 울부 짖더니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임.

나의 생각 = 댓글

 

 

정의구현을 원하는 댓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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