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topdata>
위 사진은 미국 주별 패스트푸트 선호도인데 가장 많이 차지한 게 맥도널드도 아닌 타코벨도 버거킹도 아닌 소닉이라는 햄버거 브랜드이다.
다른 햄버거 브랜드와 달리 독특한 게 드라이브 인이라고 하여 드라이브 스루와 달리 자동차를 주차하고 있으면 롤러스케이트를 탄 종업원이 음식을 가져다 주고, 차 안에서 먹는다라는 점이다. 또한 가성비도 좋은 데 1.99달러의 메뉴를 선보이고, 심야 영업도 하면서 늦게 까지 찾는 야식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현재 소닉은 던킨, 배스킨라빈스 등을 보유한 인스파이어 브랜즈 소속인데 현재 기업 공개를 추진하고 있다. 막대한 현금 흐름을 가진 브랜드를 가진 만큼 IPO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