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 운동만 해도 우울증 45% 개선

 

<출처 – 조선일보 >

 

뭐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 어느 정도 좋은지는 그동안 알지 못했는데 잘 먹고 운동하면 45% 우울증 발생 위험이 준다고 한다. 그런데 흥미로운 건 잘 먹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고 운동만 하는 건 26%만 좋아진다고 하니 먹을 거만 잘 챙겨 먹는 건 의미가 없다. 운동 +  식사 질이 결합되어야 효과가 좋다는 연구 결과다. 이는 나이대가 더 높을수록 효과가 더 좋다고 하니 우울증을 겪고 있다면 잘 먹고 운동하고 볼 일 이다.

운동은 일주일에 2번만 해도 충분하다 “운동 열심히 할 필요 없다. 일주일에 2번만 해라” 이는 내가 예전에 올렸던 글에서도 확인 가능하니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우울증 극복은 본인의 의지가 없으면 절대로 해결할 수가 없는 만큼 꺾이지 않는 굳은 마음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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