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경제

제2의 IMF는 시간 문제, 무조건 “이것” 사둬라

원 달러 환율 추이

최근 유튜브를 보다가 주목할 만한 통계가 있어 언급을 하고자 한다. 1번째 그래프는 원-달러 환율을 보여주는 그래프로서 1964년부터 지금까지의 추이를 한 눈에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높낮이 파동은 있으나 추세적으로 우상향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를 보고 김대종 교수는 앞으로 환율이 상승할 확율은 86%라고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프만 보자하면 이 이야기는 타탕하게 생각된다. 그 다음은 한국이 지금 가지고 있는 외환보유액에 관한이 표이다. 환율과 직접적인 연관 관계가 있는 외환 보유액을 보자!

외환보유고 비중과 국가 파산

한국은행과 정부에서는 현재의 외환보유액이 외환위기를 겪을 정도로 위험하지 않고 충분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말을 곧이 곧대로 들어서는 안될 것이 1997 외환 위기 전에 이말을 똑같이 했었다. 그러므로 숫자를 토대로 말을 해야 할 것이다. 현재 경제 규모 즉, GDP 대비 외환 보유액을 보면 한국은 23% 불과 하다. 한국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라서 외풍에 약하다 그러므로 충분한 대비를 해야 한다라는 측면에서는 충분하지는 않다고 보여진다. 왜냐하면 한국은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복지 예산로 인해 재정이 날로 악화되고 있으며,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로 인하여 국가경쟁력이 하락되는 등 만성 재정 적자에 시달리며 국가 부채가 천청부지로 뛰고 있다.  여기에 노란봉투법 시행,  사용자 범위 확대 개정 노조법 등 그나마 있는 기업의 경영 환경도 날로 악화되고 있다.

IMF는 한국 GDP대비 정부의 일반 부채가 60% 넘는 2029년에 국가 파산의 위기가 실질적으로 닥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반대 의견의 사람들은 한국의 순채권국이라서 단순 부채비율로만 판단은 금물이라고 하는데 빚이 급격히 늘어나게 되면 있는 채권을 까먹게 된다. 그래서 순채권국에서 순채무국으로 바뀌는 건 시간 문제이다. 가정에 빚이 늘어나면 가졌던 예금, 적금, 부동산을 파는 것처럼 현재 부자더라도 소득보다 빚이 압도하면 거지되는 건 시간 문제이다.

마치며

3년 남았다. 아니면 이보다 적게 남았을지 모르겠다. 각자도생이다 어차피 분위기와 추세는 바뀔 것 같지 않고 달러, 미국 주식 많이 사둬라. 굶어 죽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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