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짬짜면’ 같은 친구예요.
ETF의 장점: 고르기 귀찮아도 1주만 사면 수십 개 기업에 분산투자 팍팍!
주식의 장점: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원하는 가격에 사고팔기 가능!
가성비: 일반 펀드보다 운용 보수가 훨씬 싸다는 사실(0.05~0.5%)! 개꿀이죠?
이게 제일 중요해요! 어떤 ETF를 사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
| 구분 | 국내 주식형 ETF (KODEX 200 등) | 국내 상장 해외 ETF (TIGER 미국 S&P500 등) |
| 매매 차익 | 비과세 (세금 0원!) | 15.4% 배당소득세 |
| 분배금 | 15.4% 배당소득세 | 15.4% 배당소득세 |
| 증권거래세 | 안 냄 (이건 효자네!) | 안 냄 |
⚠️ 주의! > 배당소득이 연간 2,000만 원 넘어가면 **’금융소득 종합과세’**라는 보스를 만나게 됩니다. 50대라면 건강보험료 폭탄이나 배우자 피부양자 자격 박탈까지 세트로 올 수 있으니 머리를 잘 써야 해요!
세금이 무섭다면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라는 방패를 쓰세요.
혜택: 손익 통산(이익-손해) 후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로 세금을 확 깎아줍니다. 최대 1억 원까지 원금을 넣을 수 있음.
환승 혜택: 3년 만기 채우고 IRP나 연금저축으로 옮기면 최대 3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더! (완전 금상첨화죠?)
단점: 3년은 꼭 묶어둬야 해요. 중간에 깨면 혜택 다 뱉어내야 하니 “이 돈은 3년 동안 없는 돈이다~” 하셔야 합니다.
“고배당주를 좋아하신다면 ETF보다는 ISA 계좌 안에서 개별 주식을 사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2026년 법 개정 기준)! 절세는 곧 수익률입니다.